
세븐이 곰돌이 모자를 쓴 귀여운 모습을 공개했다.
세븐은 10월 3일 트위터에 “한국도착! 공항에서 바로 경주 가는 길..좀 자야지 헤헤”라는 트윗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세븐은 곰 캐릭터로 된 모자 목쿠션을 착용하고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만들어 보였다. 이와 함께 살짝 미소를 짓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귀요미 매력을 뽐냈다.
네티즌들은 “이 오빠가 나이를 거꾸로 먹네”, “이렇게 귀여우면 반칙”, “리락쿠마보다 세븐이 더 귀엽다”, “한국 잘 왔다 보고 싶었다”, “경주 드림콘도 기대하겠음”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세븐은 10월 3일 경주 시민운동장에서 열리는 ‘2011한류드림콘서트’에 참여한다.
Source: New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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