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정식발매도 아닌 수입앨범으로 오리콘 1위



김현중이 일본 오리콘 차트 수입 앨범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김현중은 최근 국내에서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럭키’로 11월 14일자 오리콘 차트 주간 랭킹 ‘수입 앨범 부문’에서 판매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콜드플레이, 레이디가가 등과 같은 세계적인 팝스타들이 상위 10위 권 내에 포진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당히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끈다.

도시를 다니면서 팬 여러분들과 만나고 있는 도중에 오리콘 차트 1위 소식을 들어서 더욱 기쁘다”며 “늘 큰 힘이 되어주는 팬들의 마음을 항상 기억하면서 최고의 무대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11월 9일 오사카 팬미팅을 시작으로 일본 전국 투어의 화려한 막을 올린 김현중은 현재까지 삿포로, 센다이, 히로시마에서의 팬미팅을 마쳤으며 이후 진행될 요코하마, 나고야, 도쿄, 후쿠오카에서 있을 팬미팅을 위해 열정을 쏟아 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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