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추웠던 날 영화 시사회를 찾은 걸스데이
현직 아이돌 중에서 가장 소녀답다는 그룹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게
추운 날에도 상큼한 모습이 보기 좋아
근데... 혜리의 배가 휑해 보이는 건 나만의 기분탓인가....
기분탓이 아니었네
정말로 배꼽티를 입고 온 혜리였던 것이었다
피부가 너무 뽀얘서 의식도 못 했는데
엄청 추울 거 같아
배꼽까지 보이니 이것 참 이상한 패션... 다 껴 입었는데 배꼽이 보이다니..
그래도 상큼하긴 하다
얼마전에 안무 연습하다 손을 다쳤다던데 아직도 붕대를 감은 걸 보니
쉽게 낫지 않는 것 같아서 안쓰럽...
빨리 건강한 모습으로 나타나주길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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