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레인보우 지숙, 무대에서 보면서도
몸집이 작다는 생각은 하였지마는.....................
설마 이정도일 줄이야!
캐리어에도 몸이 쏙 들어가네 ;ㅁ;
몸에 뼈뿌니 없으니까 그렇지 ㅠ_ㅠ
아니 얜 산소만 마시고 사나.....................
이게 사람이야 인형이야?
얼굴도 조막만하구 베이비페이스에
너무 귀여운 듯 ㅠ_ㅠ
좋겟댜 ㅠ 사내들에게 사랑받겠고나 ㅠㅠㅠㅠㅠㅠ
거기다 끼도 많아서 못하는게 없는것 같아!
쿠키도 완전 귀욥게 잘 만들구!
이렇게 조신하게 서예도 잘하고!
심지어 계란말이까지................
넌 자칫 밋밋할 수 잇는 노란 계란에 당근과 파를 더했군!
대단해!
요런 쪼그만한 몸에서 어뜨케 그런 능력이
다 숨어있을까?*_*
여자가 봐도 예쁘구 사랑스러워 >_<
주머니에 넣구 다니고 싶다 증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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