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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 왕세자'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옥탑방 스포사진'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해당 사진은 SBS 수목극 '옥탑방 왕세자'(극본 이희명, 연출 신윤섭)의 스태프가 자신의 트위터에 올리면서 인터넷상에 퍼져나갔다.
사진 속 박유천은 곤룡포를 입고 있으며, 촬영 장소 역시 창덕궁으로 추정된다. 촬영내용은 알 수 없으나 공개된 사진을 통해 극중 왕세자 이각 역을 맡은 박유천이 조선시대로 돌아갔음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조선으로 돌아갔나?" "우리는 이각과 박하의 러브라인을 원한다" "벌써부터 가슴이 아프다" "오늘 옥요일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옥탑방 왕세자'는 종영 2회를 앞두고 왕세자(박유천)과 심복3인방의 몸이 희미하게 변하는 등 조선으로 돌아가는 신호가 오면서 박하(한지민)과의 이별이 예고됐다. 조선으로 돌아간 이각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결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옥탑방 왕세자'는 오는 24일 20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Source & Image : enews24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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