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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미숙(52) 측이 이혼 전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연하남과 관련한 문제에 재판 판결 후에 입장을 밝히겠다고 했다.
23일 오전 이미숙의 소속사 엠제이이엔티 측 한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현재 재판이 진행 중이기 때문에 맞다 아니다를 말 할 수 없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현재 소속사 문제로 재판을 하고 있는데, 왜 이런 일을 자꾸 들먹이는지 모르겠다"며 "재판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말하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이미숙과 연하남과의 문제는 현재 사실 여부를 떠나서 판결이 나온 후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고 말을 아꼈다.
이미숙은 현재 전 소속사 더콘텐츠 엔터테인먼트와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다. 항소심이 진행 중이며, 고소인은 지난 22일 항소심 첫 재판에서 수익금과 관련해 이미숙이 이혼 전 17세 연하남과 부적절한 관계였다고 주장해 관심을 모았다.
Source & Image : 스타뉴스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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