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티서’ 서현, 안타까운 머릿결 “손상이 심하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KBS 트위터


소녀시대 서현의 손상된 머릿결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오늘 방송되는 ‘뮤직뱅크’ 사전녹화 현장에 출입하는 소녀시대 멤버들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 속 태연, 티파니, 서현은 모두 피곤한 몸을 이끌고 이동 중인 모습이 담겨있는데, 특히 서현의 모발 상태가 심각한 손상을 입은 것으로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푸석푸석한 머릿결이 방송에서 접할 때와 사뭇 달라 보이기 때문.

또한 KBS 트위터에 공개된 ‘태티서’의 사전 녹화 현장 속 서현은 다시 깔끔한 머리모양을 하고 있어 엄청난 변신과정을 거쳤음을 알 수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현 머릿결 손상이 심하네”, “내가 저 머리면 미용실 언니가 단발로 자르라고 할 판이다”, “속상하겠네”, “영양을 좀 줘야 할 듯”, “드라이를 많이 해서 그런가?”, “신기하게도 방송 때는 머릿결 좋아보인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정규 3집 앨범 ‘The Boys(더 보이즈)’가 앨범판매량 40만장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Source & Image : 한국일보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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