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29기 여자 1호, 남자 4명에게 대시받아 ‘첫인상부터 인기폭발’





‘짝’ 29기 여자 1호가 남자 4명에게 대시를 받으며 최고의 ‘인기녀’로 떠올랐다.

6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 SBS TV '짝' 30대 특집에서는 7명의 남성과 5명의 여성이 애정촌 29기로 입소, 짝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자들은 여자 5호가 애정촌에 도착하기도 전에 자체적으로 첫인상에서 마음에 들었던 여성을 공개했다. 그 결과 여자 1호가 3명의 남성에게 선택을 받았다. 특히 레크레이션 강사이자 공중보건의로 복무 중이자 남자 3호가 그에게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했다.

이후 여자 1호는 도시락선택에서 남자 5호를 선택하며 짝이 됐다. 랜덤데이트까지 통하며 두 사람은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지만, 남자 1호 남자 5호 남자 7호가 그에게 적극적으로 호감을 보였다.

이에 다음 회 예고편에서는 여자 1호가 “내가 어디 가서 저런 진심어린 사랑 진심 어린 관심을 받겠냐”고 말하며 신중하게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져 결과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Source & Image : TV리포트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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