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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
톱스타 권상우가 칸영화제 귀국길에 위암으로 투병 중이던 자신의 팬 빈소를 남몰래 찾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6일 연예계에 따르면 권상우는 지난달 말 그동안 위암으로 투병 중이던 자신의 오랜 팬이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듣고 조용히 빈소를 찾았다. 권상우는 성룡과 함께 제65회 칸국제영화제를 다녀오자마자 팬의 부음을 듣고 곧장 빈소로 달려가 고인의 가족들과 슬픔을 나눴다.
측근들에 따르면 권상우는 "(빈소에)꼭 가봐야할 것 같다"며 프랑스 칸에서 중국 베이징을 거쳐 오는 일정을 서둘렀다.
권상우는 이 팬을 지난 4월 병문안해 용기를 북돋아 줬기에 더욱 안타까워했다는 후문이다. 당시 권상우는 자신의 열렬한 팬이 위암 투병 중인데 자신을 만나고 싶어 한다는 소식을 듣자 중국에서 드라마 촬영 중에 귀국, 병원을 찾았었다.
한편 권상우는 올해 드라마 '야왕' 촬영과 국내 및 해외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Source & Image : 스타뉴스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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