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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린 `한국의 앤 해서웨이` 가을 화보 공개




배우 민효린이 패션지 바자 코리아를 통해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민효린은 최근 드라마 ‘로맨스 타운’ 과 영화 ‘써니’에서 보여준 옆 집 소녀 같은 친근하고 수수한 모습을 벗어 버리고, 마치 뉴욕 상류층 여성의 모습을 연상시키는 세련된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매 컷마다 보여주는 그녀의 도도한 표정과 대담한 포즈, 붉은 색 립스틱으로 흰피부를 강조한 메이크업의 조화에 촬영장의 스태프들도 숨을 죽이며 촬영을 진행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민효린는 차태현과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박진영과는 ‘500만불의 사나이’의 여주인공으로 촬영을 하고있다.
Source: Naver

민효린, 청순하게 때론 섹시하게 '팔색조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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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민효린이 상반된 매력을 과시해 눈길을 끈다.

민효린은 18일 오전 1시 30분께 자신의 미니홈피에 "짜잔^^"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근황이 담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민효린은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화장기 없는 얼굴로 청순함을 과시하는가 하면 진한 스모키 화장을 하고 카라가 달린 흰 민소매 티를 입어 성숙미를 물씬 풍겼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건 사기다! 너무 예뻐요" "뭘 해도 예쁘네. 저는 청순효린에 한 표!" "부산에서 찍으신 건가요? 이런 게 여신이죠^^"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민효린은 영화 '5백만불의 사나이' 출연을 결정했다. '5백만불의 사나이'는 샐러리맨 남자가 돈에 얽힌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영화다.



Source + Photo: Star News

민효린, 박진영 '5백만불의 사나이' 女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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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민효린이 스크린 샛별로 급부상하고 있다.

민효린은 최근 영화 '5백만불의 사나이'(감독 김익로, 제작 하리마오픽쳐스) 출연을 결정했다. '5백만불의 사나이'는 샐러리맨 남자가 돈에 얽힌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영화.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남자 주인공 역을 맡아 충무로에 화제를 불러 모았다. 박진영이 KBS 2TV 드라마 '드림하이'에서 본격적으로 연기를 시작한 데 이어 영화까지 문을 두들겼기 때문이다. 그 만큼 '5백만불의 사나이'에 대한 입소문은 상당하다.

민효린은 '5백만불의 사나이'에서 박진영과 함께 위기를 이겨내는 당찬 여자를 맡았다. 민효리는 올해 한국영화 흥행 1위를 기록한 '써니'로 스크린 샛별로 떠오른 데 이어 차태현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찍는 등 가장 주목받는 신인 여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5백만불의 사나이'는 김익로 감독과 제작사 하리마오 픽쳐스가 '서부전선 이상없다'를 준비하다가 제작이 지연되면서 방향을 전환한 프로젝트. 탄탄한 시나리오와 '7급 공무원' '추노' 등을 제작한 하리마오 픽쳐스의 작품이란 점에서 영화계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5백만불의 사나이'는 부산야구장 촬영을 위해 5일 이미 일부 촬영을 시작했다. 이달 말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Source + Photo: Star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