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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유키스, 올해 최고의 포토제닉 '수상'




배우 신세경과 그룹 유키스가 '올해의 포토제닉'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방송카메라감독연합회는 오는 29일 오후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제12회 대한민국영상대전' 시상식을 개최한다. 한국방송카메라감독연합회는 시상식에 앞서 가수, 탤런트, 영화배우, MC, 스포츠, 개그 분야에서 '올해의 포토제닉' 수상자를 발표했다.
'올해의 포토제닉' 수상자는 KBS, MBC, SBS, EBS, OBS 등 지상파 방송사에서 근무하는 카메라감독들의 투표를 거쳐 선정됐다. 2011년 한 해 동안 해당 분야에서 우수한 능력을 발휘했을 뿐 아니라 방송 카메라에서도 영상미가 탁월한 스타에게 시상한다.
올해는 유키스, 레인보우(가수부문), 이태성, 신세경(탤런트), 신현준, 김혜수(영화배우), 개그콘서트 감사합니다팀, 신보라(개그), 홍성흔, 김자영(스포츠), 최기환, 김경란(MC) 등 12명이 선정됐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대한민국영상대전'은 특정 장르, 주제, 대상 등 일부분에 초점을 맞춘 기존의 여러 행사와는 달리 영상과 관련된 모든 분야를 종합하는 최대의 제전이다.
시상식은 31일 오후 5시20분부터 80분간 EBS를 통해 전국에 방송된다.
Source + Photos: Joy News 24 via Naver

보아·신세경, '친했구나'.."언니 어디?"·"네 맘속"




가수 보아(25)와 연기자 신세경(21)이 애정 어린 글을 통해 돈독한 선후배 사이임을 알렸다.
지난 25일 오후 신세경은 깜찍함이 돋보이는 자신의 사진 트위터에 올렸다. 이에 보아는 이날 "세경아 귀여워~~ ㅎㅎ"란 글로써 신세경을 응원했다.
그러자 신세경은 "언니! 지금 어디 계신 거예요!"라고 물었고, 보아는 "네 맘속에...ㅋㅋ 장난이고 언니 일본 가~~드라마 촬영 잘하고 있지?! 내년에는 얼굴 자주보자^^"라고 답했다.
신세경은 "아...전 언니미국에 계신 줄 알고...언니 미국 카톡으로 생일 축하축하했어요ㅠ_ㅠ 조심히 다녀오세요. 감기 조심하시고요!"라며 보아의 건강을 기원했다.
이번 글들은 톱 가수와 인기 연기자가 나이를 넘어 아름다운 우정을 가꿔 간다는 점을 확인 시켰기에, 양 측 팬 모두를 미소 짓게 하고 있다.
한편 보아는 오는 12월7일 일본 데뷔 10주년 기념 DVD싱글 1탄 '마일스톤(Milestone)'을 발표한다. 보아는 오는 12월10일과 11일에는 일본 도쿄국제포럼 A홀에서 일본 데뷔 10년 및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단독 콘서트도 연다. 또한 양현석 박진영과 심사위원으로 나설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는 오는 12월 중으로 방송된다. 신세경은 현재 수목 드라마의 왕좌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SBS '뿌리 깊은 나무'에서 소이 역으로 열연 중이다.
Source + Photos: mtstarnews via Naver

신세경, 식사 사진 공개 "'뿌리깊은 나무'도 식후경"




탤런트 신세경이 SBS TV 수목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촬영 현장에서 식사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신세경은 지난 15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뿌리깊은 나무'도 식후경. 요즘 촬영 때문에 밥 먹을 시간이 없어서 촬영장 한 쪽에서 우리 스타일리스트 언니랑. 여러분, 아침밥 꼭 챙겨드세요. 한국 사람의 힘은 '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신세경은 촬영 현장에서 궁녀 소이 복장에 푸른색 점퍼를 걸치고 식사를 하고 있다.

신세경의 식사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밥이 보약이죠. 많이 먹고 힘내세요" "날씨도 쌀쌀한데 밥 많이 먹고 감기 조심하세요" "바빠도 식사를 거르지 마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신세경, 고된 촬영 중 빵 하나에 "너무 행복해"



배우 신세경이 SBS 수목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촬영 중 빵 하나에 행복해하는 귀여운 사진을 공개했다. 

신세경은 7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행복한 소이. 집중하는 소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세경은 촬영 중 빵을 먹으며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음료수를 마시며 어딘가를 유심히 바라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옛날에도 빵이 있었구나. 맛있게 먹길", "빵 하나에 저렇게 행복해하다니. 귀엽다", "뭘 해도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세경은 '뿌리깊은 나무'에서 실어증에 걸린 소이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Source & Image : OSEN via Nate

신세경, 소주 광고모델 발탁 '역시 대세'

신세경_즐거워예


SBS 수목극 '뿌리깊은 나무'에 출연중인 배우 신세경이 '대세'들만 출연한다는 소주 광고에 모델로 발탁돼 인기를 증명했다.

신세경은 대선주조 소주 브랜드 '즐거워예'의 모델로 발탁돼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당시 신세경은 특유의 환하고 밝은 미소로 광고 촬영 현장 관계자들을 사로 잡았다는 후문.

이번 광고는 소주 한 잔의 즐거움을 아는 대학생, 사회 초년생 등 다양한 역할을 맡아 술자리에서 벌어질 수 있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그려 신세경특유의 청순하고 맑은

이미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Source + Image: Nate


신세경, 청순한 마스크에 S라인 몸매 ‘소주광고 모델로 딱’




신세경이 부산 소주업체 대선주조의‘즐거워 예’모델로 발탁됐다.

신세경은 최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상큼 발랄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하며 광고촬영을 마쳤다. 이번 광고는 잔잔한 생활속의 드라마로 한편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를 보는 듯한 위트와 즐거움을 담아냈다.

소주광고 모델은 화장품 광고와 함께 스타들의 인기 척도로 여겨지고 있다. 특히 대선주조의 역대 소주 모델은 강동원, 한예슬, 한효주 같은 당대 최고 주가를 올리고 있는 톱스타 연예인들로 이번에도 그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대학생, 사회 초년생 등 다양한 모습으로 촬영장에 등장한 신세경은 소개팅편을 시작으로 제작된 여러 편의 CF시리즈에서 술자리에서 일어날 수 있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며 ‘즐거워예’의 콘셉트인 ‘즐거움’과 ‘부드러움’을 어필했다.

촬영 당시 신세경은 청순한 마스크와 신비로운 눈빛에 감춰졌던 톡톡튀는 발랄함과 상큼함을 발산해 촬영장 분위기를 한껏 업 시켰다는 후문이다.



Source + Photos: Nate

신세경 깜짝 발언, “이제 아무 말도 안 할거야”…‘소이 등장 예고?’




배우 신세경이 “아무 말도 안 할 것”이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신세경은 지난 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제 아무 말도 안 할거야”라는 글을 게재했다.

아무 설명 없는 의미심장한 내용에 팬들은 무슨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과 걱정을 쏟아내고 있다.

신세경의 깜짝 발언에 누리꾼들은 “무슨 일 있으세요? 그러지 마요”, “왜 그래요? 궁금해지네”, “힘내세요!”, “혹시 소이의 등장을 예고하는 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세경은 SBS 수목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에서 실어증에 걸린 궁녀 소이 역을 맡았다.



Source: Nate

‘하이킥의 여왕’ 신세경vs박민영 수목극 여왕 두고 건곤일척




신세경, 박민영이 수목극의 여왕자리를 두고 격전을 치른다.

10월 5일 SBS 수목드라마 '뿌리깊은 나무'가 첫 방송을 맞았다. 이야기는 세종(한석규 분)과 그를 암살하려는 강채윤(장혁 분)의 갈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시트콤 '하이킥'으로 유명세를 타게 된 신세경의 드라마 도전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신세경은 실어증에 걸린 궁녀 소이로 분한다. 아직 등장하지 않은 만큼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그런 가운데 박민영 주연의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영광의 재인'이 12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영광의 재인'은 천정명 박민영 주연으로 2군 프로야구 선수 김영광(천정명 분)과 여주인공 윤재인의 인생역경을 담고 있다. 박민영이 맡은 윤재인은 밝고 활력 넘치는 간호조무사다. 김영광을 만나면서 일어나는 일을 밝게 그려낼 전망이다.

신세경과 박민영은 모두 시트콤 '하이킥'을 통해 얼굴을 알린 인물이다. 박민영은 2007년 MBC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강유미 역을 맡았다. 엉뚱한 매력을 가진 소녀로 자신이 간첩이라 주장하는 인물이었다. 신세경은 2010년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가난한 가사도우미 신세경으로 분해 시청자의 눈길을 한몸에 사로잡은 바 있다.

'하이킥'이 낳은 두 명의 스타가 수목드라마의 여왕자리를 두고 건곤일척을 벌이게 됐다.








Source + Photos: newsen via Nate

무도-하나마나공연, '명불허전'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구나!




세번째로 돌아온 '하나마나 공연'이 명성에 걸맞는 재미를 선사했다.

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가요제 이후 꼭 마련되는 '하나마나 공연' 시즌3을 방송했다. 서해얀가요제때 참여했던 오리지널 가수 대신 이정, 김신영, 신세경, 우승민, 고영욱, 박효준등이 출연해 오리지널 못지 않은 춤과 노래를 선보였다.

특히 '무도'에 첫출연한 신세경은 털털한 모습으로 고운 외모와 다른 모습을 선보이며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멤버들은 뽑기 통해 뽑힌 두팀만 각 행사에 등장하는 룰을 적용해 재미를 유발했다. 서로 뽑히기 위해 안달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동하는 중간중간 토크와 개인기를 선보이며 쉬는 시간에도 웃음을 놓치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이날 멤버들은 경기도 일대의 학교, 공장, 군부대를 찾아가 공연을 펼쳤고, 시민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았다.





Source + Photos: Osen

신세경, 노래실력도 미모 따라갈까



MBC '무한도전-‘하나마나 공연 시즌3’의 두 번째 이야기가 오늘(1일) 공개된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가요제 뮤지션들의 바쁜 스케줄 때문에 이들을 대신해줄 스타들과 짝을 지어 행사 준비를 시작했다.

본격적인 행사 시작에 앞서 정형돈-정재형, 길-신세경, 유재석-이적, 하하-고영욱-우승민, 박명수-김신영-춘드래곤, 노홍철-박효준, 정준하-스윗소로우 인형, 총 일곱 팀은 녹화장에서 리허설 무대를 가진 후, 행사 길에 올랐다.

특히 ‘하나마나 행사 시즌3’에는 행사 장소 한 군데에서 단 두 팀만이 무대에 오를 수 있다는 룰이 추가되어, 긴장감을 높이기도 했다. 공연 팀 선정은 행사 장소에 도착했을 때마다 복불복으로 선정, 바로 무대에 오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리고 아이돌 그룹들에서 볼 수 있는 ‘유닛’ 콘셉트를 가져와, 큰 행사 장소 근처에 있는 작은 행사 장소에 ‘유닛 행사’ 팀을 보내, 더욱 많은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도 했다.

행사 팀은 인천, 안산, 수원 등을 중심으로 경기도 일대의 학교, 공장단지, 재래시장, 찜질방, 군부대를 돌아다니며 직접 시민들과 만나 즐거운 공연들을 펼쳤다. 또 ‘하나마나 공연’이 진행됐던 실제 녹화일은 추석 연휴가 끝난 이틀 뒤인 9월 15일로, 추석 연휴 동안에도 각자의 일로 바쁘게 보내야 했던 시민들을 위로하는 데 중점을 두어 진행됐다.

특히 ‘하나마나 공연’에 참여하면서 큰 화제를 모은 신세경은 다함께 이동하는 버스 안에서 ‘찰랑찰랑’을 열창하고, 찬합으로 만든 가짜 반도네온을 진짜처럼 연주하며 ‘파리돼지앵’의 무대를 돕는 등 내숭 없는 발랄한 모습들을 선보이며 매력을 발산했다.

10월 1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Source + Image: Naver

신세경 “실어증 연기, 긴장감이 떨어져 고민됐다”



배우 신세경이 실어증 연기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놨다.

신세경은 8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SBS 새 수목극 '뿌리깊은 나무' 제작발표회에서 "드라마에서 실어증을 앓고 있는 역할이라 초반에는 말하는 장면이 나오지 않는다. 처음에는 어떤 방식으로 표현해야하나 걱정이 많았다"고 밝혔다.

극 중 신세경이 맡은 '소이'는 이도(한석규)의 아들인 광평대군(서준영)의 궁녀. 훈민정음을 창제하는데 큰 역할을 담당하지만 실어증에 걸려 말을 하지 못한다.

신세경은 "촬영 중 필담으로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가장 어려웠다. 여러 가지 것을 생각하다보니 연기의 긴장감이 떨어진다고 느꼈다. 실어증 연기가 쉽지 않았다"고 전했다. 하지만 그는 "차차 익숙해지고 괜찮아지고 있다. 지금은 재밌게 촬영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첫 드라마 주연에 대한 당찬 자신감도 보였다.

'뿌리깊은 나무'는 세종의 시대를 새롭게 재해석한 작품이다. 훈민정음 반포 전 7일간 경복궁에서 벌어지는 집현전 학자들의 한글 창제를 둘러싸고 일어난 의문의 살인사건을 다룬다. '보스를 지켜라' 후속으로 다음달 5일 첫 방송된다. 



Source: Ilgan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