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 공익근무 확정 "재검까지 받았지만 4급 판정"




가수 환희가 올해 안에 공익근무요원으로 입대한다.

10일 환희의 소속사 H엔터컴의 한 관계자는 TV리포트와의 전화통화에서 “환희가 올해 안에 입대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아직 정확한 날짜는 나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습관성 어깨 탈골로 최근 받은 재검에서 4급을 받았다. 환희는 현역 입대를 원했지만 워낙 몸상태가 좋지 않아 재검에서도 현역 입대가 불가능하다는 결과를 받았다”며 공익근무로 입대함을 알렸다.

마지막으로 “본인도 정말 안타까워하고 있다”고 환희의 심경을 전했다.

환희는 지난 7일 KBS 2TV '뮤직뱅크'를 끝으로 정규 1집 앨범 'HWANHEE'의 활동을 마무리했으며, 영화 '스타' 촬영차 일본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환희는 자신이 프로듀서를 맡은 5인조 댄스그룹 '마이네임'의 가요계 출격을 준비하고 있다.

Source & Image : TVReport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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