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물오른 미모를 뽐내며 최근 근황 사진을 대방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아유미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바쁜 일본 생활을 짐작케 하는 다양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잇따라 올려 눈길을 모으고 있다.
사진 속 아유미는 과거에 비해 한층 성숙한 여성미를 풍기고 있어 슈가 시절 귀엽고 깜찍한 모습만을 기억하는 한국팬들에는 다소 낯설기도 하지만 그녀의 빛나는 미모는 부러움마저 사고 있는 것.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아유미는 런닝머신 위에서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거나 선글라스를 끼고 자신의 미모를 뽐내 듯 환한 미소를 보이며 직접 자신의 모습을 휴대폰으로 찍고 있기도 하다.
이 외에도 여성미가 물씬 풍기는 다양한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아유미는 과거 통통했던 볼살은 실종된 채 브이라인 얼굴과 큰눈, 오똑한 코 등 인형같은 이목구비,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아유미는 한국에서 다시 활동을 하고 싶다는 속내도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 누리꾼이 아유미의 트위터에 “ 한국 활동을 다시했으면 좋겠다”는 글을 남기자 아유미는 “고마워요. 언젠가 기회가 있으면 한국에서도 활동하고 싶네요^^ Me too 보고 싶어”라고 답했다.
Source & Image : FinancialNews via Nate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