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나운서 한성주의 근황이 보고되면서 그녀의 스타일 또한 회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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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미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히스토리 게시판 |
한성주는 1994년 제38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영예의 진으로 등극하면서 아름다운 외모로 사람들에게 주목받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 당시 그녀는 현재와 다름없이 늘씬한 몸매이긴 하나 지금의 충격(?)에 가까운 볼륨감은 보이지 않아 가슴성형수술 의혹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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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
이어 한성주는 SBS 6기 공채 아나운서로 선발되면서 본격적인 방송활동 및 연예활동을 펼쳤다. 항상 공식석상에서는 가슴골이 드러나는 유혹적인 드레스로 남성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드는 반면 선정적이라는 질타 또한 함께 받아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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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센 |
또한 한성주는 화보촬영을 할 때도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할 수 있는 끈 달린 드레스라던가 자신의 가슴골을 살짝 보여줄 수 있는 점프 수트를 선택해 풍만한 육체미를 과시했다.
한편 한성주는 지난해 동영상유출 사건으로 크리스토퍼 수씨와 진실공방전을 펼치고 있으며 최근 서울시 서래마을서 어느 남성과의 데이트 장면이 포착돼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Source & Image : 머니투데이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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