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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정아, 자고 일어났더니 퉁퉁 부은 두 눈 '그래도 예뻐'



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정아가 자고 일어난 뒤 퉁퉁 부은 얼굴을 공개했다.

정아는 1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눈 뜨자마자 찍었더니 엄청 부었네요. 제 얼굴은 부었지만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아는 앞머리를 모두 올린 채 한 쪽 눈을 비비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정아의 글대로 그의 눈이 퉁퉁 부은 모습이지만 미모에는 큰 변화가 없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크게 차이 나지 않는다", "눈이 붓긴 부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애프터스쿨은 일본 두 번째 싱글 '디바'로 오는 23일 활동을 재개한다.


Source: Osen

애프터스쿨 정아, 자기전 침대 셀카 "좋은 꿈 꾸세요"





애프터스쿨의 멤버 정아가 침대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1일 새벽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정아는 자신의 SNS '트위터'를 통해 으악. 잠이 안와요. 자야되는데. 모두 좋은 꿈 꾸면서 주무세요"라며 자기 전 찍은 자신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정아는 베개에 얼굴을 올려놓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며 자기 전 상태의 민낯이 눈길을 끈다.

정아는 평소 무대에서의 화려한 의상과 메이크업을 한 모습이 아닌 수수한 차림과 민낯의 소녀같은 모습이다.
정아의 침대 셀카를 접한 정아의 팔로워들은 "너무 사랑스럽다", "누나 좋은 꿈 꾸세요", "정말 귀엽다"라는 등의 반응이다.

Source & Image : XSportsNews via Nate